CEO 인사말

“환경 친화적인 건축재료 개발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겠습니다”

산업문명의 발달과 함께 현대인들의 빌딩과 주거공간은 자신들의 개성에 맞추어 인테리어 취향이 고급화되어 가며 아름다운 색감의 사이버톤으로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인간이 존재하는 공간을 꾸미는 것은 본능에 가까운 일이 라는 것을 증명하여줍니다.

건축 내, 외장재의 출현은 이러한 공간의 표정을 더욱 다양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하드웨어로써 발전을 거듭하여왔습니다. 바세라(주)는 1999년 창립 이후 수 년 동안의 연구개발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티타늄 칼라시트생산에 성공하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그 소비량이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티타늄 융착기술은 수많은 석학들이 우주항공 분야에서 사용하던 초고진공 기술을 우주 상태에서 새로운 합금기술로 융착시키는 내구성이 강하고 아름다운 색상과 함께 영구적으로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과학적 진리를 토대로 완성된 눈물겨운 결과물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일반 스테인레스 재질은 인테리어의 일부로만 취급되어져왔습니다. 이러한 스테인레스 판재와 재료들은 티타늄과 융착하여 아름다운 칼라 색상과 함께 내구성이 뛰어나고 환경친화적 건축 내,외장재의 큰 획으로 자리 잡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부 색상에 국한된 종전의 화학도금 방식은 과도한 산의 사용으로 수질오염을 유발하여 정부의 규제 등으로 더 이상의 사업을 영위하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은 물론 색상의 변질로 말미암아 새로운 골칫거리로 전락되고 있습니다.

바세라(주)의 티타늄 증착기술은 플라즈마에 의한 고진공 아크이온 증착기술로서 종전의 방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이테크적 건식 방식으로 별도의 염료 및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칼라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티타늄의 재질은 인체의 수술 접골 고정용으로도 사용되는 환경 친화적인 금속입니다.

티타늄 칼라시트는 최근 신축빌딩 대부분의 주 출입구 캐노피, 회전문, 샷시 및 각층의 엘리베이터, 백화점과 호텔의 리모델링, 고급 인테리어 내외장재는 물론 고급 아파트 현관, 방화문 까지 사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수많은 가전제품들에도 사이버톤의 질감을 내기위해 많은 디자인을 개발하여 사용 범위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건축물의 차광유리 착색 및 알루미늄, 동, 등의 특수금속에까지 초고진공의 과학원리를 응용하여 우리 산업분야에 엄청난 파급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바세라(주)는 이와 같은 기술을 1차에서부터 양산 설비에 이르기까지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 설계하여 아시아 최초로 가장 큰 대형 플라즈마에 의한 증착 쳄버를 갖추고 환경 친화적인 다양한 티타늄 증착 자재를 원활하게 수급하여 증가된 물량을 공급하기 위하여 최근 양산 설비체제 추가로 갖추었습니다.

대표이사


김선유